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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불패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소개합니다.

인사이더뉴스
[INSIDER] [1R 프리뷰] 이제는 K리그1이다! ‘승격’ 김천상무의 새로운 도전
  • 2022-02-19
  • 318
이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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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리그1이다. 2022시즌 K리그1으로 승격한 김천상무가 울산현대 원정길에서 K리그1 첫 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 20 16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현대
(이하 울산)와 원정 경기에 나선다.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을
차지한 김천은 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 팀인 울산과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2022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K리그2 제패한
김천
, 이제는 K리그1이다


김천은 K리그2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 지난 시즌 김태완 감독 밑에서 성장한 조규성과 국가대표 철벽 수비 정승현 등을 앞세워 K리그2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
팀 득점
1(60득점),
리그 최소 실점 2(34실점)로 공격과 수비 모두 완벽했다. 이번 시즌엔 더욱더 화려한 선수단을
자랑한다



지난해 12, 국가대표
권창훈과 이영재가 입대했고
, 2019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쥔 김지현과 올림픽 대표 출신 강윤성도 함께 한다
. 이들의 합류로 최전방부터 골키퍼까지 국가대표와
리그 수위급 선수가 즐비해 ‘레알 김천’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 지난
1
월 국가대표 평가전 명단에만 7명의 선수(조규성, 권창훈, 이영재, 고승범, 정승현, 박지수, 구성윤)가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펩태완김태완
감독의 지도력은 리그 내에 익히 알려졌다
. 훌륭한 지도자와 선수단이 만나 이목을 끈다. ‘수사불패정신으로 무장한 김천의 2022시즌 개막전이 이번 주말 시작된다.



 

□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가야 한다 


김천은 역사적인 K리그1
경기를 위해 호랑이굴로 떠난다
. 김천이 K리그1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팀은 울산이다. 울산은 명실상부 K리그를 대표하는 팀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지난 시즌에는 시즌
말미까지 트레블
(리그, ,
ACL
우승)에 도전했을 정도로 강력한 전력을 갖췄다 


울산은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팀이다. 지난 시즌 K리그1 점유율 1(60.7%)를 기록한 팀이고, 이청용, 윤일록 그리고 바코 같이 기술적인 2선 자원이 많아 수비하는 입장에선
매우 까다롭다
. 국가대표 수비수인 김영권, 김태환과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버티는 수비진도 리그 최상위급이다
.


결코 쉽지 않은 상대지만,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가야 한다. 승격한 김천이 울산전 K리그1
경기를 승리로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인사이더 2기 이정빈
기자

디자인=인사이더 2기 허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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